[사례] 용인시청, 도시개발.건축위원회에 펜태블릿을 통한 건축심의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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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은 지난 2015년 12월 도시개발위원회와 건축위원회 회의에서 태블릿 펜마킹을 통한 회의모델로 건축심의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10.6인치로 구축한 윈도우10 기반의 스마트태블릿 전자문서회의시스템은 기존에 15인치 가량의 화면을 보던 사용자가 10.6인치로 회의를 진행하면서 작아진 아이콘을 키우고 터치UI로 대부분의 회의를 원할이 진행되게 했으며, 확대 후 펜마킹을 통해 특정 위치에 도면을 보며 질의를 하고 담당자도 공동마킹을 통해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 심의시스템을 운영하게 되었다.

태블릿 30여대를 무선으로 구성하여 회의시스템을 구성하였고, 매월 1~2회 심의위원회를 많은 종이를 가지고 해야하는 건축위원회도 별도의 노트북 15인치를 이용하여 심의시스템을 운영하였다.  건축위원회는 주요 건물에 대한 A3용지의 도면 백여장을 30부 인쇄하여 한번 회의에 10권 정도를 나누어 주고 회의해야 하는 일이 있어 회의때에는 트럭한차로 회의자료를 옮긴다고 했다.

페이퍼리스미팅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가장 많은 경비절감을 하였고, 당사는 이런 회의방식을 각 지자체에 확산하기 위해 더 편의한 기능을 추가 개발하였다.   발표자는 적극적인 답변을 전자칠판을 통해 하기 위해 97인치 전자칠판을 같이 도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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