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국가교통정보센터, 원격지 상황보고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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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1월 국토교통부 산하 국가교통정보센터는 상황실 센터를 리모델링하여 최신 시스템으로 교체하면서 당사의 제품을 사용하던 전자문서회의시스템을 태블릿이나 전자칠판 등을 포함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하였다.   7개의 외부기관(한국철도공사<대전>, 한국공항공사<김포>, 인천공항공사<인천>, 한국도로공사<용인>, 전국버스연합회<강남>, 세종정부청사 국토교통부 국가교통정보센터<세종>)과 하드웨어 화상회의시 전자문서회의(PLMS)를 인터넷을 통해 작은 트레픽만으로 문서제어방식으로 사용하도록 하였다.

이번 도입을 통해 다양한 단말기의 해상도와 비율에서도 발표자와 참석자간에 똑같은 위치를 동기화하고, 특히 펜마킹의 위치를 정확히 함으로서 회의중에 장관님이 태블릿 화면에 펜마킹을 하여 지시를 하거나 질문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발표자는 전자칠판에 펜마킹을 하며 여러 상태를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전자칠판의 특유의 펜마킹(붓글씨모드)을 표현하고,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상황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화면전송 방식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며, 화면전송 발표시 쉽게 사용하는 UI를 개선하였다.   화면전송은 모니터링 용도로도 사용되어, 본사 센터에서 각 사업장에 VPN으로 연결된 단말기에 원격제어를 통해 현재 원격지의 참석자 화면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단말기에 문제가 될 때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어 다수의 원격지와 회의를 주관할 때, 각 기관에서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어 담당자들의 업무를 편이하게 하였다.

특히 이번 도입된 버전은 이와같은 기능 뿐만 아니라 보안 방화벽을 통해서도 개선된 어플리케이션이 쉽게 업그레이드가 되도록 구축하여 향후 다양한 기능 개선이 쉽게 적용되도록 구축되었다.   이 시스템은 매년 명절때 국토교통부장관 주죄로 6개 기관을 연결하여 하드웨어 화상회의와 함께 파워포인트로 각 부서에서 발표를 돌아가면서 하게 하였고, 장관의 질의 답변에 펜마킹을 활용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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