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삼성물산, 보완이 강화된 스마트이사회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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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2008년), SK이노베이션(2009년), 전기공사공제조합(2010년), 한국안전보건공단(2017년), 삼성물산(2019년)은 당사의 스마트이사회시스템을 도입하여 종이없는 회의시스템(PLMS)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된 삼성물산 이사회는 특별히 여러 가지의 발전이 있었다.   첫째로는 12인치 크기의 태블릿에 압력감지 펜 기능이 우수한 겔럭시북을 사용한 것이다.  이전에 태블릿에 펜을 대부분의 이사회가 사용해 보았지만, 단순히 체크나 줄긋는 정보였다.  따라서 이렇게 기록한 정보의 유용성이 없어 이를 저장하여 보관해야 하는 잇슈가 없었다. 

그런데, 메모나 기록이 용이해 지니, 이를 저장하여 회의가 끝나고 메일로 발송하는 기능이 유용해 진 것이다.   이전에도 이런 기능은 있었으나, 보안회의방식이 만들어지기 전이라 이번에 보안문서에서도 원할하게 사용하게 하였고, 사내에 여러 DRM과의 충돌도 해결하게 되었다.  파워포인트는 파워포인트에 객체로 펜마킹이나 문자메모를 기록하여 전달하고, XPS문서 포멧으로 변환하여 회의하는 자료들은 XPS 포멧에 객체로 저장하여 메일로 전달하기 때문에 메일을 받은 사람들은 윈도우에 내장된 XPS뷰어나 파워포인트로 보면 회의시 기록한 내용이 모두 볼 수 있게 된다.

두번째는 12인치 태블릿을 회의단말기로 사용한 것이다.  펜기능이 되는 태브릿 12인치는 크기가 A4 사이즈의 출력된 문서보다도 더 선명하고, 크기도 거의 비슷하여 다양한 기업에서 회의단말기로 사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거치시 키보드를 접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회의테이블을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고, 거치대를 활용하면 세로문서를 한페이지 꽉 채워서 회의하기가 편이하고 간단히 돌리면 가로문서로도 회의를 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세번째로 이번 삼성물산의 전자문서회의시스템은 최고의 보안시스템으로 사내 모든 보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문서보안DRM도 설치하여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솔루션을 개선하였다.  특히, 램디스크를 활용하여 회의문서를 램디스크에 저장하고, 모든 회의관련 로그(Log)나 임시 파일도 램디스크에 저장되게 함으로써 회의가 끝나면, 단말기에 어떠한 정보도 남지 않게 하였다.

네번째는 세로로 문서회의할 때 불편할 수 있는 한페이지 단위로 세로문서를 보는 기능이나 제스쳐UI의 개선이 이루워졌는데, 발표중에 참석자들이 태블릿에 손을 오무렸다 펴서 스마트폰처럼 확대 축소하는 기능을 구현하였다.  나이든 참석자의 경우 12인치의 일부 글씨가 안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스마트폰 사용하는 것처럼 편이하게 이용할 수 있게 개선하였다.

다섯번째로는 화이트보기 기능의 추가이다.  펜마킹 중에도 이동이 편하게 하기 위해 고정툴바와 우측툴바를 쉽게 바꿀 수 있는 모드를 만들었고, 회의시 문서없이 화이트보드에 기록하듯이 메모지 이미지를 여러장 등록하고, 간단한 제스쳐(<)를 그리면, 바로 화이트보드 기능이 되어 펜모드로 동작하게 기능 추가를 하였다.   아울러 확대시에서 펜마킹 모양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도록도 개선되었다.

초기 기업이 문서회의시스템을 도입할 때, 노트북을 기본을 구매하여 이용하는데, 몇 일 지나면 책상을 꽉채우고 보기에도 깔끔하지 않아 걷었다 설치했다 하는 과정에 랜선이 빠지거나 충전선이 빠져 곤란한 경우가 생기는 사례가 있는데, 단말기를 삼성물산과 같이 구성하면 편이하게 이동식 회의나 고정식 회의시에도 운영이 심플해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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