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LG전자 평택공장, 기업연수원 스마트강의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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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평택공장 아카데미센터는 LG전자 제품의 AS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연수시키는 기업연수원이다.  2013년 8월에 LG전자교육센터는 새롭게 리모델링하면서 강의실 중에 하나를 스마트강의실로 구축해서 다양한 학습모델을 실험하고자 하였다.

첫번째로는 강사는 전자칠판으로 수업하고, 디지털컨텐츠 교재를 학생들은 태블릿으로 수업하는 쌍방향 스마트학습시스템(PLMS)의 구축이었다.  강사가 댓츠굿 이프리젠테이션 트레이닝버전 서버로 운영하고, 수업중에 태블릿하나를 들고 다니며 수업을 할 수 있으며, 어떤 자료를 보여주더라도 학생들은 강사와 똑같은 자료를 보면서 수업에 참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학생들이 수업중 다른 문서나 다른 위치로 자료를 검토할 수 있으며, 강사가 필기한 내용이 똑같이 학생들에게 기록되고 어떤 수강생이 질문을 하더라도 모드 해당 내용을 공유하며 수업을 할 수가 있게 하였다.

이에 전자칠판을 사용할 때, 너무 커서 툴바버튼이 상단에 나타나기 때문에 강사 키가 작으면 터치할 수 없기 때문에 유동툴바를 활성화시켜서 하단에 띄우게 하여 쉽게 다양한 선택을 하게 하며, 메뉴가 나타나는 위치도 일률적으로 중앙에 나타나는 방식에서 터치한 위치에 나타나도록 개선하였다.

학습을 하여야 하기에 전체 학생들의 화면을 끄거나 검게 만드는 기능과 어떤 키보드나 마우스도 동작 못하게 하는 투명기능, 그리고 학생들의 각 화면을 모니터링하는 기능 들이 추가되었다.

두번째로 이 스마트강의실은 강사의 모든 수업이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인터넷 방송이 되도록 하였고, 이로 인해 강사가 어떻게 방송이 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모니터링 모니터를 천정에 설치하였고, 강사가 강의실을 이동시에 추적하며 자동으로 동영상촬영이 되게 강사추적시스템을 도입하였다.  강의도중에 강사가 강의자료 화면을 표출하거나 자신의 동영상을 표출할 수 있게 쉽게 선택하게 하여 별도의 촬영자가 있어야만 하는 부담을 덜게 하였다.

SD급의 화질은 실시간 방송이 되어 다양한 스마트폰 단말기에서 볼 수 있도록 N-Screen System을 구축하였고, 수업내용이 버튼하나로 시작하고, 녹화된 영상이 자동으로 동영상관리사이트로 등록되도록 구성하여 강사의 수고스러움을 덜하게 하였다.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이 추후에 교육사이트에 가서 녹화된 영상을 통해 복습할 수 있게 하였고,  SNS사이트 처럼 Feed를 만들어, 수업에 대한 다양한 자료의 공유가 이루워지게 구성하였다.

학생들은 SNS사이트에 강의가 끝나가 현직에 돌아갔을 때, 궁금한 사안을 사진이나 핸드폰 동영상을 올려서 문의할 수 있게 하고, 강사들은 PC로 해당 내용을 보고 답변할 수 있게 스마트 질의웅답시스템으로 구축되었다.   설문조사하는 웹프로그램이 내장되어 강사가 질문한 내용들을 수강생들이 답변하고 이 내용이 바로 결과로 표출되게 하는 기능도 구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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