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회의 [소개] 전자문서회의솔루션 ThatsGood e-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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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리젠테이션(e-Presentation)은 기업이나 교육현장에서 개인단말기(데스크탑,노트북,태블릿 등)로 회의나 교육을 위해서 실시간으로 회의자료나 교육자료를 공유하면서 의사소통을 하는 페이퍼리스미팅시스템이다.

시작은 PC교육장에서 20여년전에 고가의 빔프로젝터를 대치하는 용도로 모니터공유기를 사용하였고, 이를 컴퓨터를 활용하고 효용성을 높여서 개발한 것이 수업진행관리솔루션이다.   이때는 선생님이 설명하는 컴퓨터 동작내용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40여대의 PC에 전송하여 0.5초 이내에 똑같은 화면을 보면서 수업을 하거나 선생님이 학생들 실습 화면을 모니터링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기업에서 처음 사용한 것은 삼성전자 중역회의실에서 모니터공유기의 단점을 노트북으로 교체하여 회의문서를 공유하기 위해 도입하였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요청에 의해 문서공유, 파워포인트 문서공유, 회의장 단말기 원격제어 및 UI제어, PDF문서회의, 아래한글 문서공유, 두쪽보기 등으로 발전되었다.

시대가 변하고 단말기가 다양화 되면서 다양한 고객의 요구사항이 반영되어, 키보드나 마우스없이 터치나 제스쳐만으로 문서회의를 이용하거나 전자칠판이나 스마트폰 및 모바일 단말기에서 쉽게 사용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다.   기업은 보안과 DRM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기능 추가와 회의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한 문서배포 자동화 등이 진일보 하였다.

특히 2008년 삼성전자 서초사옥 도입시 압력감지 펜마킹을 통한 부드러운 필기감을 통해 메모지없이 모니터에 필기하고, 필기한 내용을 회의종료 후에 메일로 참석자들에게 전달하는 기능이 사용되었고, 2019년에는 윈도우 태블릿 겔럭시북의 우수한 필기감으로 인해 삼성물산 이사회에서 비밀회의와 보안시스템이 강화된 전자문서회의를 도입하게 되었다.

전자문서회의솔루션은 이북(e-Book)솔루션에 동기화기능(발표자가 발표하는 위치로 바로 이동하거나 자신만 다른 문서나 다른 위치를 보는 기능)이 핵심이다.  다양한 형태의 문서와 비율과 크기가 다른 단말기 들로 페이퍼리스미팅(PLMS)를 진행하는데, 똑같은 위치로 이동해야 하고 확대나 축소를 하는 경우에도 같아야 하고, 펜마킹을 기록한 위치도 달라지지 않아야 한다.

문서 뿐만이 아니라 웹브라우저를 열어서 발표자가 발표하면, 이 위치도 같게 제어하고 만약 로그인을 한 상태일찌라도 연동을 통해 각기 다른 웹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구현해야 한다.   이 기능으로 사내 그룹웨어나 특정 웹사이트의 설문조사나 통계조사를 원격으로 동시에 여러사람들과 진행할 수 있다.  향후에는 과제심의시스템이나 인사채용심사시스템 등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동영상을 동시에 플레이하고, 특정한 위치로 이동하여 설명하는 회의에도 활용할 수가 있다.  WMV코덱으로 만든 영상이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가 설치된 상황에서 코덱설치없이 가능하고, MP4 등의 포멧은 전용코덱을 설치하면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다.

초기에 개발한 화면전송 기능도 가끔 유용하다.  문서로 설명할 수 없는 캐드화면이나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화면 등은 화면전송해서 내용을 공유하는 것이 심플하다.   화면전송은 뒷페이지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문서제어회의에는 적합하지 않다. 

화면전송 기능은 반대로 하면, 원격에 있는 참석자의 단말기 화면을 관리자가 제어하는 기능도 가능하다.   폴리콤이나 시스코의 하드웨어 원격화상회의를 할 때, 전자문서회의시스템이 같이 납품되는 경우가 있다.   여러 군데 인터넷으로 떨어져서 회의를 하려면, 사전에 여러번에 걸치 리허설과 시스템 점검을 하게 된다.  그 때마다 자신들의 업무로 바쁜 실무자들을 동시에 테스트를 하고자 하면 진땀이 흐르고 꼼꼼히 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이 원격제어 기능을 활용하면, 컴퓨터만 켜 주면 모든 점검을 관리자 혼자서 할 수가 있어 유용하다.

전자문서회의시스템의 강력한 기능의 하나는 회의장 단말기에 대한 원격제어와 모니터링이다.  1분 1초도 끊임없이 원할하게 운영이 되어야 하며, 만의 하나 문제가 있어도 바로 감지가 되어 관리자가 쉽게 복구하게 만들어야 한다.  만에 하나 서버가 다운이 되더라도 자동으로 이중화서버가 동작하게 하면 기존의 회의정보를 똑같이 같고 운영이 원할해야 한다.  클라이언트도 원격 재실행이나 강제 재실행 등으로 참석자들이 어떠한 지식없이도 관리자 통제로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이게 노하우고, 쉽게 따라 올 수 없는 댓츠굿솔루션의 강점이다.

댓츠굿솔루션은 지난 2001년부터 20년간 꾸준히 리얼타임 네트워크 통신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개발해 왔다.   수만건의 캐이스에 단련되어 있다.  또한 30여명의 개발자들이 꾸준히 개선을 해 왔고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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